
<사진제공=대뉴욕지구 경복고 동창회>
대뉴욕지구 경복고 동창회(회장 우종상)가 19일 스미스타운 랜딩 골프코스에서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열고 5,000여 달러가 넘는 기금을 모금했다. 동문 30여명이 참석해 실력을 겨룬 이날 동창회는 대회 후 열린 시상식을 겸해 정영식(52회)를 차기 골프회장으로 선출했다. 우종상(오른쪽부터) 회장이 장타상을 수상한 정홍기 동문에게 골프채를 전달하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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