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 천둥·번개·장대비에 훈련 애로
▶ 러시아와 경기날엔 비소식 없어 안심

13일 한국 대표팀 훈련 중인 이구아수의 페드로 바소 경기장엔 훈련시작과 맞춰 짙은 먹구름이 드리우더니 천둥 번개와 함께 장대비가 쏟아졌다. <연합>
마이애미 전지훈련 때부터 홍명보호를 괴롭힌 ‘굵은 빗줄기’가 태극전사들의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이구아수까지 이어지면서 코칭스태프의 속을 썩이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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