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인식품주류협이요섭 회장체제 출범
워싱턴 한인식품주류상 협회(캐그로)가 지난 21일 정기 이사회를 갖고 이요섭 신임회장 체제를 출범시켰다.
우영석 이사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이사회에서 이사들은 지난달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이요섭씨에 대해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이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시기에 협회를 맡아 더욱 많은 회원들과 소통에 나서겠다”며 “더불어 열린 협회 운영으로 회원들과 임원진의 힘을 극대화시키는 조력자로 협회에 봉사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새 임원진도 구성됐다. 수석부회장에는 조희환(정부), 부회장에는 앤디 민(DC 복권국), 김형묵(리커스토어), 마이크 김(그로서리), 제임스 서(메릴랜드), 피터 홍(회원관리)씨가 각각 맡게 됐다. 또 사무총장 유홍규, 총무 원진철, 회계 김 사무엘, 감사 류석구, 법률 자문 이경환, 류엽 변호사, 회계자문 김 사무엘씨로 구성됐다.
이날 이사회는 김기옥 초대회장의 축사, 어윤한 회장의 이임사, 신임회장 인준, 협회기 전달 및 신임회장 취임사 순으로 이어졌다.
어 전회장은 임기 동안 함께 한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워싱턴 캐그로는 새로운 주요 사업으로 야유회(5월), 골프대회(9월), 장학금 수여식 및 신년파티(내년 1월)와 협회 웹사이트 제작 및 회원명부 업데이트, 이메일을 통한 협회 활동 상황 및 정보전달 사업 등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박광덕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