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운트 워싱턴 지역 3층 하우스

수돗물 사용 절반 - LA 일반 주택은 하루 평균 280갤런의 물을 사용한다. 이 중 151갤런이 마당에 물을 주기 위해 사용되는데 이 하우스는 모아둔 빗물을 사용하면서 일반 주택에 비해 수돗물 사용량이 일반 주택에 비해 50% 미만이다. / 발코니는 전망대 - 이 집의 또 다른 장점은 발코니에서 LA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집의 설계자와 디자이너가 발코니에서 경치를 즐기고 있다. /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다. 내부의 온도를 조절하기 위해 지붕은 햇살이 반사되는 자재를 이용했다. / 거실 도어는 통유리 - 거실에 통유리를 설치해 자연광이 쉽게 들어오게 했으며 경관 역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 빗물 저장 물통 - 빗물을 저장하는 1,500갤런 사이즈 물통이 마당에 설치됐다. / 천장에 달린 선풍기 - 냉방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지만 집 곳곳에 선풍기를 설치했다. 에너지 사용을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다.
할리웃힐스 인근 마운트 워싱턴 지역에 최근 신축된 3층 하우스는 최첨단 ‘그린’(GREEN) 기술로 준공됐다. 디자이너 그릿 라이퍼트와 설계자 프랭크 파스커가 신축과 설계를 담당한 하우스는 빗물 저장장치 등을 설치하면서 일반 주택에 비해 물 소비가 절반으로 줄었으며 태양광 패널이 지붕에 설치되면서 전기 사용도 다른 주택에 비해 낮다. 이밖에도 외벽은 CD를 재활용한 자재를 사용했으며 지붕은 뜨거운 캘리포니아 햇살이 반사되도록 설계했다.![[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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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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