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한국대사관 코러스하우스가 공모한 태권도 에세이 콘테스트에서 벤자민 가레릭(초등부), 가렛 이킨(중고등부), 유지윤(대학 및 일반부)씨가 1등에 선정됐다.
한미 우호 및 협력 관계를 증진하고 태권도를 사랑하는 미국인과 한인간 교류 확대를 위해 실시된 콘테스트에는 미 전역에서 총 447명이 참가했다.
입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1등 1천 달러, 2등 600달러, 3등300달러, 장려상 200달러)이 각각 수여된다. 에세이 당선작은 한글로 번역돼 출판될 예정이다.
‘태권도와 올림픽’, ‘태권도와 나’의 주제아래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 및 일반부로 구분돼 실시됐다.
<정영희 기자>
<입상자 명단>
▶초등부-1등: Benjamin Garelick (11, 플로리다), 2등: Evan Pittman (11, 플로리다) , 3등: Stephanie Wallen (11, 위스콘신), 장려상: Hayoung Park (11, 메릴랜드), Justin Ratcliffe (9, 버지니아) ▶중고등부-1등: Garrett Ekin (14, 오하이오), 2등: Jessica Doan (16, 워싱턴주), 3등: Eun Ji Joen (17, 콜로라도), 장려상: Gabriel Mungia (15, 텍사스), Sungbo Shim (17, 워싱턴주)
▶대학 및 일반부 -1등: Jeeyoon Yu (20, 펜실베니아) , 2등: Jerry L. Brockett (78, 텍사스), 3등: Lorraine Filson (48, 펜실베니아), 장려상: Marc McClure (45, 인디아나), Luiza Raab-Pontecorvo (33,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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