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아태담당국
소상인 세미나
워싱턴 DC 시장실 산하 아태담당국이 13일 개최한 ‘중소기업과 소상인을 위한 세미나’에 한인들이 다수 참석, 정부조달 수주 계약 방법에 관심을 보였다.
DC 시청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 세미나는 워싱턴한인식품주류협회의 차명학 회장을 포함한 한인강사들이 참석, 정부조달 수주 계약 획득 및 DC 재개발 계획, DC 기업인증 제도, DC 시정부가 지원하는 건물 외관 수리 관련 보조 프로그램 및 정부 세금 보조 및 공제 프로그램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그로서리를 운영하고 있는 차명학 회장은 경험 사례로 ‘DC 시정부의 유용한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법’을 소개했다. 또 변호사 출신으로 DC에서 클럽(K 스트릿 라운지)을 운영하고 있는 데이빗 정 씨는 ‘법과 비즈니스’와의 관계에 대해 소개했다.
DC 정부 재무 총괄책임자인나트와 간디 박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시의 사업 환경’ 데이빗 그래간 수주 조달국 국장은 ‘시정부의 수주 조달 사업을 획득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한편 아태담당국은 또 지난달부터 상시 창구와 현장방문 등을 통해 한인 상인들을 위한 고충처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상시 창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3시까지 시청 아태담당국(721N호), 현장방문 서비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3시 플로리다 마켓 소재 워싱턴 캐시 & 캐리(1270 4th St. NE 2층)에서 각각 실시되고 있다.
문의 (202)727-3120 엘리엇 리 대민담당 한인 스페셜리스트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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