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지부 뉴욕· 뉴저지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가 오는 10일 오후 5시 플러싱의 산수갑산 2 연회장에서 첫 공개 모임을 갖는다.
뉴욕 · 뉴저지 박사모 임원진은 지난달 30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온라인에서 시작된 뉴욕· 뉴저지 박사모가 10일 공개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는 모임에는 인터넷 박사모 홈사이트의 회원은 물론 박근혜의원을 지지하는 한인은 모두 환영한다.
미동부지부 뉴욕· 뉴저지 박사모의 임극과 김경애 공동 지부장에 따르면 이 모임은 작년 10월 첫 오프모임을 가졌으며 박근혜 의원의 뉴욕 방문 후 2차례에 또 모임을 갖는 등 지금까지 3차례의 오프 모임을 가졌다.
공동지부장들은 한국의 박사모로부터 미동부지부로 승인을 받았다며 현재로서는 박 의원을 지지하는 미동부 한인들이 만나 친분을 쌓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모임에서는 박의원을 위해 미동부 한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예정이며 박의원 홍보 및 봉사활동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임극와 김경애 공동지부장은 “지난 3월 박의원 방문시 많은 한인들이 모여 지지를 보냈고 또 그동안 온라인 팬 카페를 통해 많은 의견을 나눠왔다”며 “오프라인의 활동을 위해 이번부터 공개적으로 모임을 갖게된다”고 밝혔다.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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