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동산 장애인 선교회(대표 박수잔 권사)가 21일(토) 오후 6시 부에나팍 감사한인교회(담임목사 구봉주)에서 설립 36주년 기념 ‘찬양과 간증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함께’…
[2019-09-19]
남가주 소재 초대형 교회 목사의 자살 소식에 남가주는 물론 미국 기도교계가 충격에 빠졌다. 리버사이드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
[2019-09-19]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재정적자 규모가 커지자 관리들에게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지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월스트릿저널의 보도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근…
[2019-09-19]
기독교 믿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업이 있다. 기독교 신앙을 기업 윤리에 반영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대형 공예용품점 ‘하비로비’(Hobby Lobby)와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 …
[2019-09-19]
브레아-안성 자매도시위원회(회장 에스더 임)는 지난 13일 추석을 맞아 브레아 시니어센터에서 연례 시니어 런천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 회원을 비롯해 영 김 연방하원 39지구…
[2019-09-19]미혼 자녀 부모 모임인 ‘좋은 만남’(대표 김정국)은 오는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팍 사무실(6800 Orangethorpe Ave. E)에서 제 122…
[2019-09-19]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21일(토) 오후 9시부터 오전 3시까지 음주운전(DUI)과 운전면허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술이나 약물 또는 불법 운전자 등을 찾아내고 약…
[2019-09-19]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재도전하는 영 김 후보는 오늘(19일) 저녁 7시 풀러튼 소재 희래등 중국식당(1645 W. Orangethorpe Ave.,)에서 기금모금 행사를 갖는다. …
[2019-09-19]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회장 오득재)은 오는 21일(토) 오후 7-8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회관(9872 Garden Grove Blvd.,)에서 김완중 총영사를 초청해 중고 대…
[2019-09-19]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제 4회 오렌지카운티 체육대회’ 마지막 날인 21일(토) 탁구, 족구, 볼링 3개 종목이 펼쳐진다.750여 명의 선수들이 6개의 종목에 참가한 이번 체육…
[2019-09-19]오렌지 시의회는 오는 24일(화) 오렌지 팍 에이크스에 있는 구 채석장에 128채의 주택 건립에 프로젝트에 대해서 논의한다.현재 다수의 개발업체들이 현재 채석장에 관련된 업무가 …
[2019-09-19]가든그로브 한 교회에서 22만 7,000달러를 횡령한 혐의를 한 재무 담당자가 유죄를 인정하고 5년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고 OC 레지스터 인터넷 판이 19일 보도했다.5년동안…
[2019-09-19]
중병을 치료 또는 리서치 하는 비 영리 의료 기관인 ‘시티 오브 호프’(City Of Hope)는 어바인시에 있는 그레이트 팍 남쪽 부지와 건물에 10억 달러를 투자해 대규모 암…
[2019-09-19]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라팔마시에서 23년동안 근무해온 로리 머레이 시 매니저가 올해 12월 19일 은퇴한다.지난 2006년 시의 첫 행정 서비스 매니저로 채용되었던 그녀는…
[2019-09-19]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정상화 될 때까지는 아리랑 축제에서 일본 제품을 취급하지 않을 계획입니다”내달 3-6일까지 4일동안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열리는 ‘아리랑 축제재단’(회장…
[2019-09-19]
내가 자라면서 알던 예수님은 바깥을 좋아하시지.낚시를 하지 않을 때는무화과 열매를 따거나 겨자씨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곤 하시지.그는 먼지 덮인 길과 평범한 참새들과평원의 나리꽃을 …
[2019-09-19]안도현의 시 중에 ‘너에게 묻는다’ 라는 시가 있다. 그 중에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는 문장은 몇십년 전 자취방에서 연탄불 갈…
[2019-09-19]남가주의 라팔마 시의원을 지냈던 스티브 황보 씨를 만났다. 시의원에서 물러난 지 2년이 지난 그가 떠오른 것은 현직 시의원이던 시절 그에게서 들은 이야기가 생각나서였다. 무슨 일…
[2019-09-19]올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은 근본적으로 범죄영화다. 아버지 사업이 망한 후 반지하 골방에 살던 기우 일가는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
[2019-09-19]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3/202605131748386a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