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색’에 관한 한 신디를 속일 수는 없다. 베벌리센터 메이시 백화점내 ‘프레스크립티브’(Prescriptive) 화장품사에서 일하는 신디 유씨(20). 고객의 얼굴을 보…
[2001-09-15]유럽과 동남아를 거쳐 미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한인여성이 독특한 한국음식의 멋을 소개하는 영문 요리책을 출판, 미국 요리전문가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희수 신 헤핀스탈씨의 …
[2001-09-15]한미문화교육원(원장 이계조)은 9월 첫주부터 중년기관리 지도자훈련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각 교회 선교회 대표들을 위한 12주 훈련과정으로 남녀를 분리해 매주 화요일 밤은…
[2001-09-15]많은 서양인들은 적은 광대뼈를 크게 하고 싶어한다. 그래서인지 서양남자들이 국제결혼하는 동양여성들의 얼굴을 보면 서양인보다 현저하게 큰 광대뼈를 가진 것을 볼 수 있다. …
[2001-09-15]사상 최악의 테러참사사건으로 전면 중단됐던 미국내 여객기운항이 13일 제한적으로 재개됐다. LA국제공항(LAX) 니디아 케나드 디렉터는 13일 "연방항공청(FAA)의 안전승…
[2001-09-14]미국이 사상 최악의 테러 폭파사태로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을 잃는 국가적 재난을 당하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 아비규환의 현장에는 오늘도 필사의 구조작업이 펼쳐지고 있으…
[2001-09-14]테러배후세력에 대한 미국의 군사행동이 드디어 ‘초읽기’ 단계에 들어갔다. 콜린 파월 국무장관은 13일 미국의 심장부를 겨냥한 자살테러의 배후로 오사마 빈 라덴을 공식적으로 …
[2001-09-14]테러 응징을 위한 미국의 수순밟기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공격의 대상은 테러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은신처인 아프가니스탄이 될 것이며 단발성 공격이 아니라 광범위한…
[2001-09-14]사상 유례 없는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FBI는 미국과 캐나다, 독일 등과도 입체수사를 벌이며 배후 색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규 수사관 4,000명…
[2001-09-14]동시다발 테러를 자행한 용의자들이 아랍계로 밝혀지고,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인 오사마 빈 라덴이 배후세력으로 굳어지면서 미국내 아랍계 주민들이 연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시카…
[2001-09-14]나오미 코노비치는 13일 뉴욕 대학병원을 누비며 의료진이나 공무원과 마주칠 때마다 사진 포스터를 들이대며 처남 앤드류 주커를 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컴퓨터로 밤을 새며 만든 포…
[2001-09-14]전대미문의 테러참사로 사랑하는 가족 친지나 친구들과 연락이 두절된 사람들이 한 가닥의 소식이라도 찾으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테…
[2001-09-14]13일 연방 항공청(FAA)의 지침에 따라 운항재개됐던 뉴욕지역 3개 공항이 테러사건과 관련해 중동계 8명이 무더기로 체포되면서 다시 폐쇄됐다. 버나드 케릭 뉴욕경찰국장은 …
[2001-09-14]휴대폰이 ‘테러 대란’을 통해 확실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맨해턴 월드 트레이드센터에서 무사히 빠져나온 사람들은 휴대폰으로 가족들에게 생존소식을 전했고, 공중 납치된 …
[2001-09-14]30∼40피트 높이의 철골과 콘크리트 잔해로 덮인 월드 트레이드센터 붕괴 현장에서 3일째 구조작업을 계속중인 수색팀은 이제까지 모두 14명의 생존자를 찾아냈고 70구의 시신을 발…
[2001-09-14]뉴욕증시는 테러 대참사 발생 6일이 지난 17일부터 다시 문을 열게 된다고 증권거래소 및 증권감독원 간부가 13일 밝혔다. 미 증권시장의 휴업은 68년 증시개장 사상 최장기…
[2001-09-14]최악의 테러참사 3일째 사망 또는 사망으로 추정되는 한인 수가 늘어나고 있다. 13일 현재 사고 항공기를 탑승한 보스턴의 김지수씨와 워싱턴의 이동철씨 등 두명이 사망한 것으…
[2001-09-14]"결혼 15주년을 맞아 남편이 건네준 시계가 마지막 선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펜타곤에 추락한 아메리칸 항공 77편에 탑승했다 참변을 당한 보잉사의 네트웍 보안 전…
[2001-09-14]"1층까지는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 나갈 수가 없어요…" 세계무역센터 86층의 메트라이프에서 근무 중 첫 폭격을 받고 대피한 박계형씨(29·여)가 계단을 통해 가…
[2001-09-14]비행기 테러의 여파로 연 사흘째 하늘 길이 전면 봉쇄되면서 항공대란이 발생함에 따라 발이 묶인 한인들의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한국출장이나 여행을 계획했던 한인들은 지금 좌…
[2001-09-14]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