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만의 가표로 상원과 하원에서 이번 20일에 세금감소법이 통과되었다. 여러 대 버스에 분승하여 백악관에 도착한 공화당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희희낙락하는 축하식을 벌였…
[2017-12-25]
-민속촌 맨드로귀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서 모스크바까지 가는 동안 5번 배가 정박하여 내릴 때마다 각각 다른 맛의 러시아 문화와 문명을 접하였다. 그러나 나중에 리버 크루즈 관광 안…
[2017-12-22]아메리칸 인디언 부족들은 전투가 시작되기 전날 저녁, 함께 모여 노래와 춤으로 전투를 준비한다. 한 목소리로 때로는 전사의 노래에 맞장구 치고 전사를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운다.…
[2017-12-22]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들은 매년 12월 마지막 회의 때 서로 선물을 교환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교육감도 포함해서이다. 선물은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작은 액수로 한…
[2017-12-22]미국 경기의 꾸준한 성장과 고용 시장의 호조는 결국 지난주에 예상대로 연방 준비 위원회가 올해 들어 세 번째로 금리를 올리는 것으로 2017년 마지막 회의를 마무리 했다.비록 모…
[2017-12-21]스스로 열심히 집을 찾아 다니던 한 바이어가 집의 앉은 자세가 맘에 든다며 꼭 보고 싶어 했던 집이 있었다. 그런데 그집에는 락박스도 없고, 살고있던 테난트는 이런 저런 이유로…
[2017-12-21]지난 주말 미국 양궁 대표선수 선발전에 관람객으로 참가했었다. 한동안 양궁시합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미국 국가대표 선발전은 처음이었다. 일반부 남녀 각 3명씩, 그리고 주니어부 …
[2017-12-21]얼마전 교인 몇 명과 함께 한국 식당에 들렸었다. 그런대로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고 계산서가 나와서 다른 식당에서 하는데로 시니어 디스카운트가 있는지 종업원에게 물었다. “저희 …
[2017-12-21]가랑잎 구르는 소리에 흠뻑 젖은 12월장작불 지핀 벽난로의 온기 가득한 방달랑 남은 달력 속에 지나쳐 간 날들이 고개를 든다 첫 눈이 내리기 전 추억의 창문 활짝 열고흘러간 보석…
[2017-12-21]‘양반가 부녀자들의 가채를 금’ 하고 속칭 족두리(簇頭里)로 대신하도록 하였다. 가채의 제도는 고려 때 시작된 것으로 이는 곧 몽고의 제도라. 사대부가의 사치가 날로 성하여 부인…
[2017-12-21]오늘부터 현대 부부들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불임에 대하여 몇 회에 걸쳐 쓰려고 한다.예전에는 불임문제가 발생하면 대부분 여성의 문제로만 생각하여 여성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일이…
[2017-12-20]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려놓아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데…내 삶에서 아픔을 ‘예방’하여 건강을 유지하기 원한다면 지금 당장 포기하고 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너무도…
[2017-12-20]정유년 닭띠도 저물어가고 무술년 개띠가 기다리고 있다. 지나온 발자취를 보며 세월이 참 빠르다고 느낀다. 시간이란 세월이 모여서 모든 자연과 인간들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낙엽이 …
[2017-12-20]여보! 이 분이 바로그 분이었어! 고깃국 먹는 천국에서 미제 지옥으로 도망친 용감한 인민군 오 하사관 설익은 낟알 밥에 30cm 횟국을 말아 먹고 우사인 볼트보다 더 빨리10…
[2017-12-20]이번 달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회담을 계기로 우리에게 치욕의 역사 한 페이지가 또 기록됐다. 한중 두 정상의 이번 회담은 완연한 갑과 을의 국제 망신극의 모델 케이스였다…
[2017-12-20]
세계적인 아트페어 ‘아트바젤’이 지난 3월 홍콩을 시작으로 6월 바젤에서 그리고 지난 주 마이애미를 끝으로 2017년 대장정을 마쳤다. 1970년 스위스 바젤 출신 갤러리스트들이…
[2017-12-19]정부는 현재 2017-2018학년도에 대학 진학중인 학생들 부터 기존에 진학 해당 년도 1월 1일부터 시작하던 FAFSA와 달리 전년도 10월부터 FAFSA를 시작한다고 발표하…
[2017-12-19]“Essi sono, e vero, il frutto di una lunga, e laboriosa fatica” (그들은 오랜 시간과 노력의 결실이다) 모차르트(Wolfgang…
[2017-12-19]지인들과 식사 한 끼를 자주 나눈다. “우리 언제 식사 한 번 해요.” 또는 “ 우리 언제 술 한 잔 해요,” 라는 말로 만나자는 말을 대신 한다. 인사도 흔히 ‘식사 하셨어요…
[2017-12-19]기러기 우러 예는 하늘 구만리 Geese honking high in the sky aloft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Cold whisking wind has…
[2017-12-19]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3일 낙후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 일본과의 협력 의지를 명기했다.백악관은 이날 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