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왁시가 새해 1월부터 납중독 양성 반응을 보였던 상수도 파이프 교체 작업에 돌입한다. 뉴왁시는 외주 회사와 1,000여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고, 우선 1단계 가정 1,500가…
[2018-12-31]뉴욕한인테니스협회가 새해를 맞아 ‘어린이 무료 테니스 교실’을 마련한다. 대상은 테니스를 처음 시작하거나 초급 단계의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테니스 교실 일정은 1월 4…
[2018-12-29]올해 미국의 학교들에서 발생한 총격사고가 20년래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올해 미국내 학교에서만 모두 25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33명의 …
[2018-12-29]
퀸즈의 한 현대자동차 딜러샵에서 경찰을 사칭해 20대 남성을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친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 수배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9시45분께 롱…
[2018-12-29]
벨칸토 오페라단(구 가든스테이트오페라단·단장 주성배)이 27일 버겐카운티 구치소를 방문해 수감자들을 위한 위문 음악회를 펼쳤다. 인코코(회장 박화영)와 코리아중공업개발공사(KHI…
[2018-12-29]연말 연시를 맞아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일원 등 한인 밀집지역에 밤시간대 행인을 노린 노상강도들이 또다시 들끓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퀸즈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한인여성 최…
[2018-12-29]
뉴욕시 새해 전야 이벤트인 ‘볼드랍’ 행사를 맞아 맨하탄 타임스스퀘어 인근 지역의 경계가 강화되고 도로 곳곳이 통제된다.우선 볼드랍 행사가 시작되는 31일 오전 4시부터는 타임스…
[2018-12-29]뉴저지주의회가 적극 추진 중인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 인상에 대해 부정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뉴저지 회계사그룹인 ‘NJCPA’에 따르면 최근 주내 회계사 1,204명을 대상…
[2018-12-29]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이 지난 23일 뉴욕주 민주당 연말파티에 참석했다. 뉴욕주상원에서 여성으로는 사상 최초로 의장에 선출된 스튜어트 커즌스(오른쪽) 의원이 김 회장과 함께 자리했다…
[2018-12-29]앞으로 뉴저지주내 거의 모든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할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셜리 터너 뉴저지주하원의원이 최근 발의한 공공장소 금연 구역 확대 법안은 주, 카운티, 타운정부 …
[2018-12-29]맨하탄 연방지법이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정지) 사태가 일단락될 때까지 모든 민사소송을 중단한다.맨하탄 연방지법 콜린 맥마흔 수석판사는 27일 맨하탄 연방지검 민사부 제프리 …
[2018-12-29]
준이 장학재단(이사장 이준행)은 27일 맨하셋 소재 펄이스트 식당에서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현우(둘째줄 오른쪽부터), 르베카 페도, …
[2018-12-29]새해부터 뉴욕시내 약국과 수퍼마켓에서는 모든 담배 제품 판매가 전면 금지된다. 뉴욕시 보건국에 따르면 내년 1월1일부터 약국과 수퍼마켓, 약국이 입주해 있는 대형스토어 등에서는…
[2018-12-29]
27일 밤 뉴욕시 일원의 하늘에 괴이한 푸른 빛이 감도는 모습〈AP〉27일 뉴욕시의 밤하늘이 마치 SF 영화에서 외계인이 타고 온 우주선이 등장하기 직전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푸…
[2018-12-29]
한인 입양아 출신 자매가 서로를 모른 채 불과 40분 떨어진 거리에 살아오다가 유전자(DNA) 검사를 통해 40년 만에 극적으로 해후해 훈훈한 화제를 낳고 있다. 일간지 애틀랜타…
[2018-12-29]
“한국어 구사 직원·한인 경관 채용 추진주차문제 해결 미터기 업체 리스 계약 재점검다양한 배경 주민 직접 만나 여론 수렴민주당위원회 코리안코커스 결성 도울 것”2019년 1월2일…
[2018-12-29]
27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뉴욕한인노인상조회 이취임식에서 배광수(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부터) 신임 회장, 전혜병 직전 회장 등 상조회 관계자와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2018-12-29]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이 27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유니온프라자 너싱홈을 방문, 한국 전통무용 공연을 펼쳤다. 단원들이 공연후 함께 했다.
[2018-12-29]
예술을 사랑하는 모임 ‘예사랑’(회장 최지해)은 27일 뉴저지 빌라 아말피 레스토랑에서 작가와 회원들이 참석해 올 한해 출품한 작가들의 전시 작품에 대해 담소를 나누며 다사다난했…
[2018-12-29]뿌리교육재단(KAYAC·회장 조진행)이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과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8, 9, 10학년(2018년 11월 기준) 한인 학생을 대상으로 ‘제20차 청소년 모국방…
[2018-12-2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