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뉴욕시 버스와 전철 등 대중교통 요금인상 추진에 대해 재차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22일 “현재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추진하고…
[2019-01-24]
뉴저지 한인 밀집 지역인 포트리가 버겐카운티 전체 70개 타운 중에서 음주운전 적발이 가장 많은 곳으로 꼽혔다.본보가 2017년 7월~2018년 6월 사이 뉴저지 타운법원 통계를…
[2019-01-24]연방정부 셧다운(일부 업무정지)이 최고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상원이 24일 양쪽 진영의 법안을 각각 상정해 표결에 들어가기로 했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원내대표와…
[2019-01-24]
사법농단의 최종 책임자로 지목된 양승태(71) 전 대법원장이 검찰에 구속됐다. 양 전 대법원장은 전ㆍ현직을 통틀어 헌정 사상 처음으로 검찰에 피의자로 소환된 데 이어 구치소에 구…
[2019-01-24]2020년 1월부터‘ 드림기금 조성’ 본격 시행40만 뉴욕주 불법체류 대학생에게 학비지원 허용을 골자로 한 ‘뉴욕주 드림액트’(New York State Dream Act)가 8…
[2019-01-24]
최고 5,000달러·90일간 패널티 없이모기지·크레딧카드 환불날짜도 늦춰연방정부의 한 달 이상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으로 주급이 잠시 끊긴 직원들을 돕는 구조센터가 롱아일랜드에…
[2019-01-24]■이스트햄튼 풍선날리기 금지이스트햄튼 타운이 풍선을 고의적으로 날리는 행위를 금지하는 안 통과를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안이 통과되면 풍선을 날리다 적발되면 최고 1,0…
[2019-01-24]추운 날씨 속에서도 싱싱한 채소를 공급하는 파머스 마켓이 롱아일랜드 곳곳에 마련돼 있다. 이들 마켓은 겨울철 온실이나 비닐 하우스안에서 재배된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공급, 소비자…
[2019-01-24]롱아일랜드의 주택 매매가가 아직 상승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롱아일랜드 멀티플 리스트 서비스사에 따르면 지난달인 12월 롱아일랜드의 주택거래 중간가는 1년 전에 비해 서폭카운티는 …
[2019-01-24]낫소카운티가 홈리스나 난방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임시 난방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낮시간 힉스빌 칸디액 팍의 아이스링크, 이스트메도우의 낫소카운티 수영센터, 훌렛의 그랜트…
[2019-01-24]한인 청소년 및 청년들의 뉴욕시 공무원 진출을 돕는 2019년 첫 직업 포럼(Career Forum)이 내달 10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38-24 149th Str…
[2019-01-23]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사무엘 조)와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한경화)가 공동 개최하는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위케어’(Wecare) 프로그램의 1월 검진이 28일 오후 6~8시 …
[2019-01-23]연애와 성관계를 해보지 못했다며 불특정 여성을 상대로 총기테러를 예고한 20대 미국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BC에 따르면 유타 프로보경찰서는 온라인협박 등 혐의로 크리스토퍼 …
[2019-01-23]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뉴욕지회(회장 김명옥)는 22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건국사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현영갑 목사가 강사로 나선 세미나 후 참석자들…
[2019-01-23]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브롱스 일대에 메트로 노스(Metro-north) 역사 4곳을 신설하기로 앰트랙과 합의했다. 22일 MTA에 따르면 신설되는 메트로노스 역사 4곳…
[2019-01-23]뉴욕시 전철의 제한속도가 2배 이상 상향조정되면서 승객들의 이용시간도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21일 신호체계 개선으로 전철 20개 구간의 제…
[2019-01-23]퀸즈 플러싱에서 TV와 컴퓨터 등 전자제품 폐기물을 무료로 버릴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22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퀸즈식물원과 로어이스트 생태보호센터와 함께…
[2019-01-23]
퀸즈 플러싱의 한 중국계 불교 사원에 침입해 불상을 훼손하고 도망간 혐의로 30대로 보이는 아시안 용의자(사진)를 경찰이 공개 수배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
[2019-01-23]
경상북도 예천군의 은풍중학교에 재학 중인 우수학생 8명이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뉴욕을 방문했다. 미동부예천향우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 기간 학생들은 12박13일 동안 …
[2019-01-23]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여성 대상 성폭행 미수 사건이 발생한 지 한달이 넘도록 수사가 지지부진해 주민들의 불안을 사고 있다. 지난달 14일 오후 9시께 팰팍 4스트릿 선상의…
[2019-01-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