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한인회가 20일 롱아일랜드 레너드 팔라조 연회장에서 개최한 제40회 연례 기금모금 만찬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투게더, 위 라이즈’(Together, We Rise)란 주제…
[2021-10-22]뉴욕과 뉴저지 등 미 전국에서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양파를 먹고 식중독에 걸린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21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프로소스’(ProSourc …
[2021-10-22]올해 겨울부터 뉴욕시 식당 옥외 영업시설에서 프로판 히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1일 식당 옥외시설에서 프로판 히터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고 밝…
[2021-10-22]
21일 열린 뉴저지주 한복의 날 선포 기념식에서 타미 머피(맨 앞줄 오른쪽 세 번째부터) 뉴저지주지사 부인과 브라이언 전 재미차세대협의회 대표 등이 뉴저지주 한복의 날로 지정한 …
[2021-10-22]한국의 황규완씨가 미국에 거주하는 서준모씨를 찾고 있다. 서씨는 동신유리 사장과 한국단종건설협회장을 지낸 분으로 2000년대 들어 도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신교 장로이기도 한 …
[2021-10-21]KCC한인동포회관이 내달 12~13일 양일간 대학 입시 세미나를 개최한다.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위치한 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1월12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2021-10-21]
뉴욕의 중견화가 천세련 작가의 초대 개인전이 내달 7일까지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있는 갈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는 판화, 원시리즈, 찻잔 시리즈, 한글 설치 작품 등 다양…
[2021-10-21]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20일 생활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류미비 한인 이모씨(플러싱) 자택을 방문, 1,200달러를 전달했다. 이씨는 10여년전 부터 실명 증세 및…
[2021-10-21]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은 18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상록회 사무실에서 전직회장단 초청 환영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원훈 회장의 상록회 현황 보고, 전직회장들의 축사…
[2021-10-21]
지나 바카우어 국제 콩쿠르 1위(금메달)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사진)이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카네기홀 잰켈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콩쿠르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인 이…
[2021-10-21]멕시코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다 붙잡힌 불법 이민자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워싱턴포스트(WP)는 20일 지난 9월까지인 2021회계연도 기준 연방관세국경보호청(C…
[2021-10-21]
임산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접종 때 처음에는 다른 여성들보다 항체가 덜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19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임…
[2021-10-21]
맨해탄 타임스스퀘어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 조형물을 행인들이 둘러보고 있다.‘생존자를 위한 분수’(A Fountain for Survivors…
[2021-10-21]한국 법무부가 비자 발급을 불허했는데도 재외공관을 통해 발급된 깜깜이 비자를 통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들이 3년간 900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이 19일 공개한 재외…
[2021-10-21]한국 정부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해외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 위험도를 예측하고, 해외 환자이송 지원을 제도화하는 등 국경 밖에서도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2021-10-21]
차주홍 변호사가 지난 18일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를 기부했다. 전상복 재단 공동회장은 차 변호사가 해마다 재단의 나눔…
[2021-10-21]보건 당국이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40세 이상에 대해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권고할 것으로 예고됐다.CNN은 19일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연방 식품의약…
[2021-10-21]뉴욕시가 방치된 식당들의 옥외 영업시설 철거에 나섰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8일 팬데믹 이후 식당 주변 공공장소와 도로변 주차 공간에 설치된 옥외 영업시설들 가운데 운영되…
[2021-10-21]퀸즈 일원에 지정된 ‘오픈 스트릿’ 57곳 중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단체 ‘트랜스포테이션 얼터너티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021-10-21]
▶ “기득권이 타운행정 좌지우지 더이상 안돼 ▶ 견제와 균형을 통한 부패 척결 이뤄낼것”“부정부패를 걷어내 주민이 주인되는 팰팍 타운을 만들겠습니다.”오는 11월 뉴저지 본선거…
[2021-10-2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