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세 된 한인 김정원(영어명 제니퍼 김) 양이 바이올린 국제콩쿠르에서 연달아 1위에 올랐다.김 양 가족에 따르면 어바인에 거주하는 김 양은 최근 열린 2023 LA 골든 클…
[2023-05-23]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정희) 창립 30주년 기념 야외음악회가 지난 20일 로스펠리츠의 이정희 회장 자택에서 150여 명의 회원들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
[2023-05-23]
“당신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추모하는 행사가 미주 3.1여성동지회(회장 캐롤 이)와 OC북부한인회(회장 김태진) 공동 주최…
[2023-05-23]
재미대한테니스협회(회장 김인곤)가 주최한 2023년 미주 한인 테니스대회가 위티어내로우스 테니스 센터와 라미라다 테니스 센터, 샤토팍 테니스 센터 등 3곳의 경기장에서 5월13일…
[2023-05-23]
인랜드 호남 향우회(회장 임금숙)는 지난 18일 인랜드 북경식당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호남 향우회 총연합회(회장 조시영) 후원으로‘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을 …
[2023-05-23]
UC어바인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한소리’(Hansori) 풍물패는 내달 3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캠퍼스내 소셜 사이언스 강의실 100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
[2023-05-23]
제니스 한 LA카운티 수퍼바이저와 세리토스 로드&건 클럽은 내달 3일(토)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단 크나브 리저널 공원 팍 레익(19700 Bloomfield Avenue, …
[2023-05-23]부에나팍과 풀러튼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사업체들은 응급 상황이 아닌 홈리스 문제에 대해서 호프(HOPE) 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비 영리 기관인 이 센터는 홈리스 서비스 …
[2023-05-23]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단체가 출범했다.‘OC한미 지도자 협의회’로 명명된 이 단체는 지난 20일 오전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인 커뮤니티 지…
[2023-05-23]차기 미국 공 화 당 대선 후보 여론 조사 지지율 1위를 달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재집권 청사진’을 어떻게 그리고 있을까. 그는 아마도 연방 정부, 특히 …
[2023-05-23]
기후위기 대응 을 촉구하며 유명 관광지에서 이른바 ‘먹물 테러’를 벌여온 이탈리아 의 환경단체가 이번에는 로마의 명물 트레비 분수도 검게 물들였다. 해당 단체는 최근 로마 스페인…
[2023-05-23]미국의 인권단체들이 “유색 인종과 성소수자에 적대적”이란 이유로 플로리다주에 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내년 대선 출마를 앞두고 노골적인 반(反)소수자 정책을 밀어붙이는 론 디샌티스…
[2023-05-23]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국과 러시아의 밀월 분위기가 노골적으로 심화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고위급 회담에서 미국 등 서방 국가에 대한 …
[2023-05-23]중국의 한 전자 제품 업체가 문신을 했다는 이유로 입사가 예정돼 있던 젊은이들의 채용을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문신의 자유’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다.18일 지무뉴스 등 중국 현…
[2023-05-23]
‘성전환 치료 금지, 생물학적 성(性)이 아닌 젠더(성정체성)에 따른 화장실 사용 금지, 학교 내 성적 지향이나 성정체성 토론 금지, 성전환 선수들의 스포츠 대회 출전 제한···…
[2023-05-23]‘베터 비즈니스 뷔로’웹사이트인 신분도용 사기 행각등을 신고하고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업데이트 됐습니다.최근 사기 행각이 성행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이 웹사이트를 통해 신용사기…
[2023-05-22]미국 전역에서 우편물 절도·우편배달부 상대 강도 사건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번엔 시카고 도심 한복판의 우체국이 범죄 대상이 됐다.22일 시카고 트리뷴과 선타임스 등 지역매체에…
[2023-05-22]
몬태나주가 주(州) 단위로는 처음으로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사용을 내년부터 전면 금지할 예정인 가운데 틱톡이 소송을 제기했다고 AP통신 등 언론이 22일 보도했…
[2023-05-22]
부채한도 문제 담판 중인 바이든 대통령(왼쪽에서 세번째)과 매카시 하원의장(왼쪽)[로이터=사진제공]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22일 연방정부 부채한…
[2023-05-22]
지난 연말 뉴욕주에서 폭설에 갇힌 한국인 관광객 9명에게 침실을 내어주고 한국 음식을 제공해 화제가 됐던 미국인 부부가 ‘인연’ 때문에 모든 것이 가능했다고 밝혔다.뉴욕타임스(N…
[2023-05-2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