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주, 중학교 교육과정에 ‘노예가 배운 유용한 기술’ 포함
▶ 민권단체 등 “노예제 미화” 반발…흑인 아버지 둔 부통령도 비판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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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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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노예제도가 있었서 흑인들이 신대륙 미국으로 강제로 끌려왔으니 오늘날 인종차별이나 인종갈등이 많이 완화되었지~~~~흑인들이 아프리카 대륙에서만 살았서봐라~~~~오늘날 흑인종들이 백인종이나 황인종들에게 얼마나 무시당하겠냐~~~~노예제도도 꼭필요했던 인류의 진화과정이자~~~~신의 섭리였지
지겹다 흑인 뉴스...
흑인들이 노예로 잡혀온것은 지나간 역사이다. 미국은 이미 그댓가를충분히 치르고 있다. 그 후손들은 이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그냥 지들 맘대로 살고 싶은 것이다. 뭘 할수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들이다.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잘하는것은 스포츠, 음악 등이다. 그럼 그런일에 열중해서 성공해라. 사회에 지겨운 존재로 남지 말아야지
하얀이들이 점점자기들의입지가 좁혀들어오니 발악하는것,..요걸 주장하는 트 나 디 트 당 공화당...언제나 철이 들려는지...
한국에서 식민지 근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한명도 남겨두지 말고 모두 제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