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주, 중학교 교육과정에 ‘노예가 배운 유용한 기술’ 포함
▶ 민권단체 등 “노예제 미화” 반발…흑인 아버지 둔 부통령도 비판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로이터=사진제공]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Korean Language Education Scholarship Foundation)이 차세대 한인 인재 육성을 위한…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가 지난 16일 토랜스 헐 중학교에서 제40회 졸업식·종업식 및 학습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년 재학 특…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회장 최만규)는 지난 16일 토랜스에서 열린 ‘제64회 미 국군의 날 기념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6…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동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들이 참석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의…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가 샌퍼난도 밸리의 레크리에이션 가족 축제에 초청돼 지난 16일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8세에서 82세까지 …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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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노예제도가 있었서 흑인들이 신대륙 미국으로 강제로 끌려왔으니 오늘날 인종차별이나 인종갈등이 많이 완화되었지~~~~흑인들이 아프리카 대륙에서만 살았서봐라~~~~오늘날 흑인종들이 백인종이나 황인종들에게 얼마나 무시당하겠냐~~~~노예제도도 꼭필요했던 인류의 진화과정이자~~~~신의 섭리였지
지겹다 흑인 뉴스...
흑인들이 노예로 잡혀온것은 지나간 역사이다. 미국은 이미 그댓가를충분히 치르고 있다. 그 후손들은 이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그냥 지들 맘대로 살고 싶은 것이다. 뭘 할수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들이다.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잘하는것은 스포츠, 음악 등이다. 그럼 그런일에 열중해서 성공해라. 사회에 지겨운 존재로 남지 말아야지
하얀이들이 점점자기들의입지가 좁혀들어오니 발악하는것,..요걸 주장하는 트 나 디 트 당 공화당...언제나 철이 들려는지...
한국에서 식민지 근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한명도 남겨두지 말고 모두 제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