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이슬람 국가들과 면해있는 신장(新疆) 위구르 자치구 외곽에 ‘만리장성’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25일(한국시간 기준)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신장위구르자치구는 올…
[2018-01-24]
영국의 한 30대 남성이 자신이 아끼던 애완용 뱀에 목이 졸려 숨지는 사고가 벌어졌다.25일(한국시간 기준) 영국 BBC에 따르면 남부 햄프셔 베이싱스토크에 사는 대니얼 브랜던(…
[2018-01-24]
로힝야족 ‘인종청소’ 문제를 방치한다는 국제사회로부터 비판을 받아온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가 자신이 자문위원으로 임명했던 전직 미국 고위 외교관리와 설전을 벌여 논란을 빚고…
[2018-01-24]
미국 체조선수들을 장기간 상습적으로 성폭행·성추행한 대표팀 주치의에게 중형을 선고한 판사의 통쾌한 ‘사이다’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24일 AP통신, CNN방송 등 외신에 따르…
[2018-01-2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10년간 인프라 투자에 1조7천억 달러(약 1천810조 원)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24일 로이터통신에…
[2018-01-24]
“위안부 합의 이행을 요구하라.”(요미우리신문) vs “일본 총리로서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을 표명했던 것을 재확인하는 것은 어떤가.”(도쿄신문)일본 언론은 다음달 평창 동계올…
[2018-01-24]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47)의 건강이 위험 상태에 이르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호주 국적의 어산지는 스웨덴에서 성범죄 혐의로 국제 수배를 받자 2012년…
[2018-01-24]
2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엔이 중재하는 시리아 평화회담이 재개된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스테판 데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는 “정부군·반군 대표단 전원이 빈에…
[2018-01-24]
질랜드에 발사 기지를 두고 있는 미국 민간 우주항공업체 로켓랩이 지난 21일 로켓을 시험 발사하면서 디스코 볼처럼 생긴 반사 위성을 우주에 실어 보냈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25일…
[2018-01-24]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72) 전 브라질 대통령이 부패혐의 2심 재판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24일(현지시간) 남부 포르투 알레그리 시에 있는 지역 연방법원에서 열린 …
[2018-01-24]
미국 상원은 24일 거대 다국적 제약회사 임원 출신인 알렉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가결했다.상원은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찬성 55표대 반대 43표로 인준…
[2018-01-24]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연차 총회(다보스 포럼)에서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
[2018-01-24]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시설을 점검하기 위한 북측 선발대와 남북 단일팀에 참가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이하 한국시간 기…
[2018-01-24]
LG전자가 세탁기의 판매가격 인상방침을 미국 소매업체(retailer)들에 통보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이프가드(긴급 수입제…
[2018-01-24]
미국 정부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도운 중국과 북한의 기관 9곳, 북한 출신 개인 16명, 북한 선박 6척을 추가로 제재했다.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24일(현…
[2018-01-24]
미국 켄터키 주 고등학교 총격 공포 (마셜 카운티 AP=연합뉴스) 미국 중동부 켄터키 주 서부 마셜 카운티 고등학교에서 23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2명이 숨지고 최소 17명…
[2018-01-24]
미국 전역이 모래 부족으로 아우성이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부지역의 건설호황 때문이다. 원유가격 상승에 따른 셰일가스 개발붐도 모래 부족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미국…
[2018-01-24]
미국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을 맞아 ‘미국 우선주의’에 대한 오해 불식에 나섰다.포럼에 참석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경제적 이익을 …
[2018-01-24]
미국 체조선수들을 장기간 상습적으로 성폭행·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난 미 체조대표팀 주치의 래리 나사르(54)에게 최장 징역 175년형이 선고됐다.미 미시간 주 랜싱 법원의 로즈마리…
[2018-01-24]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인도네시아 방문 기간 살아있는 뱀을 물어뜯어 피를 마시고 유리조각 위를 뒹구는 등의 극한 특공무술 시범을 관람했다고 미 언론이 24일 전했다.매티스…
[2018-01-24]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자동차 보험 커버리지(Coverage)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한인 운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과 …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