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주민 대다수가 이 지역에 사는 것에 만족하고 있으며 카운티의 가장 큰 문제로는 인구 증가와 성장에 따른 부작용을 꼽았다. 주민 여론조사는 UC어바인이 2,004명으로…
[2001-09-27]어바인 시의회는 25일 아파트 임대 개선안을 승인했다. 개선안에는 장기 입주자 임대료 인하, 불만처리 신속화, 적정 가격대 주거지 신축 등이다. 어바인내 상당수의 아파트 단…
[2001-09-27]라하브라 경찰국은 28일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을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교통안전 사무국에서 받은 지원금 9만6,000달러로 시행되는 프로그램의 일환…
[2001-09-27]최근 들어 오렌지카운티 일원 한식전문 식당이 늘고 있으며 이에 비례, 업주가 바뀌는 식당도 증가 추세다. 또한 카운티 일원에서 중대형 한식전문 식당을 인수하거나 새로 오픈하는데 …
[2001-09-26]샌타애나 소재 오렌지카운티 스몰 비즈니스 개발센터(OCSBDC)는 10월2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들을…
[2001-09-26]가정에서 학대받는 여성 및 그들의 자녀들을 돌보는 ‘푸른 초장의 집’이 창립 8주년을 맞는다. ‘푸른 초장의 집’은 30일 오전 6시 풀러튼 소재 풀러튼 장로교회(511 S. B…
[2001-09-26]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기홍)는 오는 10월1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협회 사무실에서 식품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참석자들은 필기도구, 운전면허증, 사회보장…
[2001-09-26]오렌지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이 또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지난 8월 중간가격이 30만8,000달러로 지난해 동기 보다 12.4% 상승했다. 이로써 19개월 연속 두 자리수 상승세를 …
[2001-09-26]남부 한국학교는 29일부터 성인 한글반을 개설, 수업을 시작한다. 이번 성인반 개설은 주말 한글학교에서 나이 차이로 인해 어린이들과 수업하기를 꺼려하는 한인이나 한글을 배우고자 …
[2001-09-26]헌팅턴비치 거주 이란계 노부부가 출신국 때문에 살해 위협을 받았다. 경찰은 24일 이와 관련 스티븐 제임스 맥마우너스(43)를 인종증오 중범혐의로 체포했다며 11일 테러사건 이후…
[2001-09-26]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은 향후 10년간 카운티 내 교통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46억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OCTA 이사회는 24일 교통난 완화를 위한 대규모 전략적 계…
[2001-09-26]21일 오전 2시20분께 코스타메사 소재 페어뷰 공원에서 10대 소녀가 몽둥이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코스타메사 경찰국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국의 한 관계자는 소녀는…
[2001-09-25]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노명수) 산하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이영희)는 OC 건강정보 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0월13일 오전 8시30분부터 11시30분, 오후 1시부터 2시3…
[2001-09-25]21일 오후 10시20분께 부에나팍 소재 가족용 위락공원 낫츠베리팜에서 물놀이기구 ‘페릴러스 플란지’를 즐기던 40대 여성이 놀이기구에서 떨어져 숨졌다. 위락공원은 24일 …
[2001-09-25]지난 11일 뉴욕과 워싱턴 DC에서 세인을 경악시킨 테러사건이 발생한 이후 테러리스트들의 또 다른 테러공격 감행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가셔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는 …
[2001-09-25]오렌지카운티 캘트랜스(Caltrans)에 처음으로 아시안이 총책임자의 직위에 최근 올랐다. 장본인은 바로 홍콩 이민자 출신 여성인 신디 콴으로 교통관련 베테런이다. 캘트랜스는…
[2001-09-25]오렌지카운티 캘트랜스(Caltrans)에 처음으로 아시안이 총책임자의 직위에 최근 올랐다. 장본인은 바로 홍콩 이민자 출신 여성인 신디 콴으로 교통관련 베테런이다. 캘트랜…
[2001-09-25]16세에서 21세 사이 청소년들의 배움의 길을 연장시키고 이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지난 6월 문을 연 가든그로브 소재 ‘유스 카페 센터’(Youth Cafe Cen…
[2001-09-22]풀러튼 거주 택시기사 왈리 마사데는 지난 며칠간 수입이 겨우 50달러라며 집세 걱정을 하고 있다. 지난주 북적거려야 할 디즈니랜드가 한산해 보였다. 헌팅턴비치의 칼슨 웨건리트 여…
[2001-09-22]오렌지카운티 여러 도시가 11일 테러사건 이후 범죄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폭탄 위협과 수상한 물체에 대한 신고는 급증했다. 셰리프국 존 플레이쉬만은 셰리…
[2001-09-22]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