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할구청 “허가연장 불가”
▶ 비문 명시 문구 문제삼아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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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런 추한 거 제발 좀 치워라.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저런 걸 만들어 세우나? 언제까지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피해의식을 갖고 살건가?
'저것(윤미향-이용수)들은 피거머리다!' 진짜 위안부 유서에 적혀있는글이다. '학살' '성착취' '끌려갔다' 등의 자극적인 단어사용은 오직 그들의 사익추구에있었다. 가짜위안부 이용수는 '수많은 거짓말과 사기질로 국민들-교민들 농락하였음을 죽기전에 양심고백으로 그 추잡한 민낯을 스스로 까발겨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야할것이다. 소녀상 철거는 백번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