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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예정된 전쟁’ 그 포화 속으로

댓글 3 2024-05-30 (목) 정민정 서울경제 국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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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skylower

    예정된 전쟁으로 예측가능한 한국의 미래는 후진국. 윤석열/국민의힘 집권으로 그 속도가 빨라졌다. 물론 이재명/민주당이 집권했으면 속도가 조금 느려졌겠지.

    05-30-2024 09:43:42 (PST)
  • oscur

    어차피 중국을 죽여야 미국이 패권을 유지해야 하니 어쩔수 없는 것. 중국을 WTO에 끌어드린 민주당 클린턴이 ******. 미국과 FTA를 맺어 떼돈을 버는 한국이 요새 중국과 FTA를 더 심화시킨다고 양다리 전략을 피는데 사실 중국을 제재하는 미국에 큰 감사해야. 아니면 한국의 전 산업은 결국 중국에 먹힐 예정. 반도체도 그냥 놔두면 몇년안에 덜미가 잡힐 것, 한국이 오직 살 길은 가치가 같은 자유진영과 손을 잡아야. 소탐대실은 멸망의 지름길

    05-30-2024 08:58:24 (PST)
  • wondosa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진다고 정치 패권 쌈박질에 서민들의 주머지에 먼지만 더 쌓이게 되었구나..****** 세상 ****** 정신이상자들이 들끌는 지구촌 앞날이 얼마나 험악해 질까가 문제로다...

    05-30-2024 05:21:0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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