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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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절에 평화의 종이 있는 메도우락 공원을 방문하고 실망했습니다. 공원측에서 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현재 평화의 종 양쪽에 있는 소나무 2그루가 평와의 종 시설물을 막고 있으며 오른쪽 하단에 있는 주물동판(경기도 기증, 김문수 도지사)은 소나무로 덮여있는 상태로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워싱턴, 버지니아 지역에 한인을 대변하는 한인회등 기관들이 많이 있고 한인들도 이 공원을 자주 방문하는데 어떻게 우리의 자랑인 고유 문화재가 이런 모습이 되었을 까요? blog.naver.com/yison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