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이민자들이 선사한 7조 달러의 선물

댓글 7 2024-02-21 (수) 캐서린 램펠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caribbean

    자국민들도 먹고 살기힘들고, 자국민 복지는 개판으로하면서 불법침입자들한테 돈을 들여다 붇는게 제정신이냐? 미쳐도보통미쳐야지. ㅉㅉ 정권교체만이 답이다.

    02-21-2024 15:12:56 (PST)
  • nkd514

    'America First!' '자국먼저!'는 미국뿐아니라 주권국 모두가 외치는말이다. 별가치없는 애들과 평지풍파 반사회적 애들을 걸러내야하는일은 마땅히 국가 안녕을 위한 보호정책이다. 오죽하면 트럭드라이버들이 'NO-NY'이라며 보이콧하겠는가! 이러한 이유로 이른바 '평선생'은 '평화사랑' 슬로건으로 거리로나가 트럼프 응원 캠페인하였으며, 또한 소정의 기부금도 내었다. 하여간 현재로서는 트럼프가 최선의 선택이라본다.

    02-21-2024 09:25:05 (PST)
  • HangookSarang

    첫째) 국경을 무단으로 넘는 불법 이민자가 아니다. 이들은 국경을 합법적으로 건너 난민요청을 하는것이다. 둘째) 왜 이런 난민요청자들이 많은가? 그것은 이민자수를 엄격히 조절하기 때문이다. 지금 미국민은 늙어가고 있다. 따라서 노동력이 절대 부족하다. 헌데 왜 이민자 수를 억제 하는가? 미국은 예전부터 신체건강하고 전과만 없으면 아무나 미국으로 들어올수 있데해서 세계 최강이 된 나라다. 지금도 예전처럼 국경을 활짝 열고 그들을 받아들여야한다. 그들은 오로지 살기 위해 일하고 싶어하는 열정이 최고이다.

    02-21-2024 08:19:02 (PST)
  • wondosa

    내일을 볼줄모르고 오늘만 볼줄?도 잘모르는안보는 볼줄도 모르는볼려고도 아니하는 그삐따한 심뽀 고러니 지금 사는게 항상 곤궁한거라 여겨 지는군요...

    02-21-2024 08:10:19 (PST)
  • oscur

    바이든의 최대약점이 국경문제. 트럼프도 이민자의 후손이고 부인도 이민자. 그가 반대하는 건 국경을 무단으로 넘는 불법이민자들. 이 여자는 민주당 선거원과 마찬가지로 늘 민의를 호도. 그렇게 국경을 넘는 이민자들이 좋다면 왜 위선적 민주당 주들조차 지금은 게거품을 물고 반대하나? 택사스주가 불체자들을 자기네 앞마당에 풀어놓으니 질색하다니. 말과 행동이 다른 위선자들. 그리고 지금 재정적자가 나라를 곧 망치게 할 정도.

    02-21-2024 08:01:41 (PST)
1
2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김현숙부동산
메건리 회계사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300x250 자리

지사별 뉴스

김라니 부동산박정연 보험
서울 메디칼이영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