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백서 초안에 반영… ‘주적’ 표현은 안 쓰기로 잠정 결정

‘북한은 적’ 표현 빠진 2020 국방백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외대 G-CEO 합창단(단장 김재권)이 지난 25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앤젤스 합창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

남가주 지역 연세대학교 61학번 동기들의 모임인‘연세 61회’가 지난 24일 부에나팍 샤브야에서 부부동반으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연세 61회는…
신앙 기반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계 공동체 영향력확대에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FACE(회장 임혜빈)가 지난 27일 ‘4.29 뿌리에서 …
중견 금속공예가 조나무·조진실씨 부부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Smithsonian Craft Show 2026)에서 금속공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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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을 적으로 규정을 해놨는데 공격 당하면 어떤조치를 먼저해야 하는지 결정 능력은 있습나까? 결국은 윤정부 스스로 규정한게 아니라 그리할라고 하달 받은건 아니겠죠? 대한민국 국민의 종으로서 책무를 해야지 국민을 종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윤대통령이 잘하고 있다. 민노총이 임금과 기타 혜택 사항보다 한국정권을 전복시키려는 정치투쟁을 하고 있다. 한국이 잘되면 존재가치를 느낄수 없는 북한 정권과 부패범죄에 연루된 이재명의 앞잡이 짓이다.
윤석열이는 만만한 세력이나 이용할 만한 세력은 자꾸 적으로 만들어서 화살을 돌려야 자기 책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고 본능적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저런 패악질이 주특기인 인간을 아직도 옹호하고 있는 인간들이 미주에도 많다는 게 신기하다.
문죄인때 김정은이를 많이 빨아 주더만 이제 북괴 싸대기를 날릴 차례입니다. 윤정부 민노총 까듯이 북괴 괴멸 기대합니다.
극소수 기득권 층의 농락에 쉽게 넘어가기 때문이다. (인터넷, SNS등) 트럼프, 윤석열 (사실 이자는 꼭두각시)등의 부패한 인간들이 이제는 숨기려하지도 않고 대놓고 불법,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