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남부 국경 경비 강화에도 중미 이민자 계속 유입

[ 로이터 = 사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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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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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 속에 국토안보부(DHS) 예산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14일부터 국토안보부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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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정신 나간 대답 원 ㄷ ㅗ ㅅ ㅏ 그걸대답이라고하냐 너 하나만으로도힘들어 ㅊㅊㅊ
미국이 계속해서 중국, 북한의 인권문제를 제기하는데, 중미 사람들이 저럴 정도면 미국은 그들 나라에게 계속해서 인권문제를 얘기하고 국제적으로 큰 이슈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나라가 살기 어렵다고 저런 식으로 자기 나라를 등지면 그 나라는 누가 지킵니까?
난민이라는 것은 인종적 이유, 종교적 이유, 국적이라는 이유, 특정 집단의 구성원이라는 이유, 정치적 견해의 이유 등 조건이 있습니다. 지금 중남미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을 난민이라고 한다면 그들 국민 모두를 난민이라고 해야 합니다. 이건 넌센스이죠. 자비를 베푸는 것도 좋으나, 형평과 질서 등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보시오, wondosa.. 말같은 소리 좀 하시오.. 그 불법 이민자들, 밀입국자들.. 당신 집 뜰에 텐트치고 살게 하시오. 당신 식탁의 음식 나눠 먹고, 당신 화장실 공용하고.. 누구보고 그들을 책임지라는 것이요?
이들은 국제법으로 어느나라에서든 보호해주고 법적으로 가려 그나라에서 살게 해 주어야할 난민 들이지요 진짜 이유야 어찌되었든 적어도 걷으로 보기엔 밀입국자도 불법 이민자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