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트럼프 이민정책 뒤집기 일환
▶ 대기 중 2만5천명 망명심사 19일 재개

미국 정부는 멕시코 국경에서 대기 중이던 망명 신청자들의 망명 절차를 19일 재개 하기로 했다.
[ 로이터 = 사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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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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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합법 이민은 무조건 찬성~~
모든 이민은 합법적으로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생각없이 아무나 들이는 것은 망국의 지름길이다.
미국에 먼저 들어왔다가 땡강부리는 백인들에게 맞서는 방법은 이민자수를 늘리는것밖에 없다. 네이티브 인디안들은 숫자가 들게 만들어서 멸종을 시키는미국을 보면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 물색없이 백인인줄 착각하는 한인 트럼프 지지자들 생각좀 하기 바란다. 자신이 누구인지..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또 느낀점은 뭐가 되었던 백인보다 숫자가 많아야 한다는것이다. 이젠 백인들의 횡포에 더이상 피해를 봐서는 안된다. 합법이민을 장려하여야 한다
잘 된일이다. 우리가 김치냄새 풍기며 미국에 들어와 안착한것처럼 이들도 타코 냄새 풍기며 미국에 입국해 미국에 기여하기 바란다. 단 망명신청 검사를 엄중히 해 사기성이나 과거 범법경력이 있는자들은 걸러내야한다. 미국은 아직도 빈땅이 80% 이고 저렴한 노동력이 필요하다. 요즘 가드너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