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뮤추얼 보험사인 뉴욕라이프가 오는 13일(화) 풀러튼 지사를 그랜드 오프닝한다.
뉴욕라이프 풀러튼 지사(675 Placentia Ave. Suite 250, Brea, CA 92821)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면서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이 제공된다.
풀러튼 지사는 셰리 린(사진) 매니징 파트너가 맡고 있으며 20여명의 한인 에이전트들이 근무하고 있다.
린 지사장은 한국에서 출생한 화교로 한국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1994년 도미, 2003년부터 뉴욕라이프에서 일하고 있다. 출신 배경을 장점으로 삼아 한인과 중국 커뮤니티 모두 각별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뉴욕라이프 풀러튼 지사는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한인 고객을 대상으로 뉴욕라이프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은퇴와 노후 생활에 대비, 높은 이자율과 수익을 제공하는 보험과 저축, 투자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린 지사장은 “지난달 초 소프트 오픈을 한지 얼마 안됐지만 벌써부터 미국 내 뉴욕라이프 116개 지사 중 영업실적이 상위 15위 안에 들었으며 이는 한인사회의 전폭적인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한인들에게 뉴욕라이프가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해 한인들의 부 축적과 행복한 노후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석 예약: 제스민 성 (714)255-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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