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강남의 작은 쌈밥집에서 출발해
지금은 20여개 브랜드 1,300여 가맹점을 가지고 있는
'밥재벌'로 성장한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
연매출 1,000억원 이상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점점 더본코리아에 그 전까지는 볼 수 없던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 여러분은 그 위기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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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음 이거 약간 삼성광고 같네요
이미 스마트폰에 탭재한 기능은 특정 소비자들에게는 필요 이상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소수의 매니아들에게 어필할수 있어도 특정한 어떤 고객들에게는 힘들것 같네요. 남한테 과시할 이유도 없고 혼자 편리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할 정도의 스마트폰이 있는한 모두 갈아타는것은 힘들겁니다. 나도 아이폰 7산이후로 더이상 필요한 기능이 없네요. 할것 다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