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허가요건 강화 요구

세이프 워크웨이스 시민단체가 공유 프로그램용 전동스쿠터에 대한 안전규칙 강화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

![[WBC]](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09/20260309092409691.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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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친 장비가 아니고 조심해서 잘 타면 아무일 없는것. 빨리만 달리지 않으면 되요.
모터가 있으니 당연히 찻길로 다니고 절대 인도 불허가/ 번호판 달고 보험들고...그럼 자전거는 어때요?
저걸로 사람치면 어떻게 보상을 받나? 개인을 고소하는수 밖에 없는데 자동차 보험도 적용 안될거고 황당하다
이런 미친장비를 그냥 타게하는 정부가 의심스럼다. 제정신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