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벽예산은 국가안보 혜택에 비해 매우 적은 액수”

【AP/뉴시스】 온두라스에서 3000㎞ 넘게 걸어 미 남부 국경선에 도착한 미 입국 및 이주 시도자들이 25일 국경 펜스를 넘어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미국 샌디에이고로 불법 월경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국경 경비대(BP)에 잡히며 관세국경보호국(CBP) 시설을 거쳐 이민관세집행국(ICE)에 억류된 뒤 망명 및 이민 심사 후 석방되거나 추방 조치를 당한다. 미국과 멕시코 간 국경은 3200㎞에 달한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3095187_top2_image_3.jpg)








![[WBC]](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09/20260309092409691.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바마가 무슨 떵을 샀는데?? 말해봐?? 바보
오바마가 싼 떵 트럼프가 치우고 있는거 안보이냐?
나중에 트럼프 나가면 떵 치우려면 참 골치아플꺼다.
치매 백인 인종차별 장사꾼 빨리 짐싸라.
멕시코가 나라냐? 한 부대가 밀고 내려가도 멸족 ... 그냥 씨레기라서 나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