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라이트 하우스 포인트 공원에서 열린 커네티컷한인목사회 주최 예일대학교 산하 OMSC 선교사 환영 초청 야유회에 참석한 목사와 선교사 가족들이 즐거워하며 단체 촬영을 하고있다.
커네티컷한인목사회(회장 조상숙 목사)주최 예일대학교 산하 OMSC(Overseas Ministries study center)선교사 환영 초청 야유회가 지난 1일(토) 라이트 하우스 포인트 공원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커네티컷한인목사회는 매년 세계각국에서 6년이상 선교사로 사역한 후 안식년을 맞아 OMSC를 방문하는 선교사들을 환영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축구, 배구, 풍선놀이 등 친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바비큐, 한식 등 풍성한 먹걸이를 준비해 야외에서 이들 선교사 가정을 반겼다.
이날 야유회에서 OMSC 디렉터인 헤스팅스 박사는 “예수님 안에서는 각 지역이나 위치, 민족, 나라 등과는 상관없이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조상숙 커네티컷한인목사회 회장은 “하늘은 푸르고 바닷바람은 살랑살랑, 완벽한 날씨에 커네티컷 목사회 역사상 최고로 많은 숫자가 야유회에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런 잔치는 커네티컷 목사회의 보람이며 해마다 영접하는 선교사님들의 준비된 선교지의 사역소개를 받을때는 이루 말할수 없는 은혜의 선교행전을 앉아서 함께 나누는 영광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커네티컷교회협의회(회장/김성길목사), 커네티컷, 뉴욕, 뉴저지 글로벌 한인여성목사회연합회(연합회장 전희수 목사), 미주기독교방송국, 뉴욕목사회(회장 문석호 목사), 뉴욕하영교회(담임/최근선 목사), 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조원태 목사), 오아시스선교회(담임/노무홍 목사), Timely Cleaner(조종휘 사장), 우리집 방앗간 대표(김용덕 집사)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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