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 뉴스&월드리포트 순위, 하버드 2위, 스탠포드 7위
▶ 공립대는 UCLA 전국 1위
US 뉴스&월드리포트 선정하는 미국내 최우수 대학 2019년 랭킹에서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프린스턴대가, 리버럴아츠 칼리지 부문에서는 윌리엄스 칼리지가 올해도 각각 1위에 올랐다.
공립대학 부문에서는 UCLA가 전국 1위, UC 버클리가 2위에 연이어 오르는 등 UC 계열대가 탑10 중 5개가 포함됐다.
US 뉴스&월드리포트가 10일 발표한 2019년도 미국 종합대학 순위에서 프린스턴대는 이 부문 8년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어 하버드대가 2위에 올랐고, 컬럼비아대와 예일대, 시카고대, MIT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스탠포드대는 지난해 공동 5위에서 올해는 공동 7위가 됐다.
이밖에 듀크대와 펜실베니아대(유펜)가 공동 8위에 자리했고, 존스홉킨스대와 노스웨스턴대는 공동 10위, 칼텍과 다트머스 칼리지가 공동 12위, 브라운대와 밴더빌트대가 공동 14위, 코넬대와 라이스대가 공동 16위, 그리고 노터데임대가 18위에 랭크됐다.
공립대학 전국 1위인 UCLA는 워싱턴대(세인트루이스)와 함께 종합대학 공동 19위에 올랐다.
리버럴아츠 칼리지 순위에서는 윌리엄스 칼리지가 16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앰허스트 칼리지가 2위, 스웨스모어 칼리지와 웰슬리 칼리지가 공동 3위에 올랐으며 남가주의 포모나 칼리지는 보우든 칼리지 등과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
공립대 부문에서는 5개의 UC 계열대가 상위 10위 안에 랭크됐다. UCLA와 UC 버클리 외에 UC 샌타바바라(5위), UC 어바인(7위), UC 샌디에고(10위)가 탑10 안에 포진했다.
또 공과대학 학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MIT, 스탠포드, UC 버클리 순으로 1·2·3위에 올랐고, 경영대학 학부의 경우는 1위 펜실베니아대에 이어 MIT와 UC 버클리가 공동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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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랭킹 장사 시즌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