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제정신인가” 대서양 건너 동맹국들 의혹의 눈초리

미국 서점가에 ‘화염과 분노’ 열풍 (시카고 AP=연합뉴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바버라 북스토어에서 한 고객이 마이클 울프의 책 ‘화염과 분노: 트럼프 행정부의 내부’를 펼쳐든 채로 읽고 있다. 이 책에는 트럼프타워 회동을 반역적이라고 표현한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의 인터뷰 등이 실려 워싱턴 정가에 엄청난 후폭퐁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아마존 도서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백악관 대변인 “정신건강 걱정할 사람은 트럼프 아닌 김정은” (워싱턴 AP=연합뉴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3일 백악관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핵단추보다 더 크고 강한 핵 버튼이 있다고 한 트윗 발언은 경솔하다며 정신건강 문제를 거론하자 샌더스 대변인은 정신건강을 걱정해야 하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라 김정은이라고 말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자동차 보험 커버리지(Coverage)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한인 운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과 …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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