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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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2월25일은 예수의 생일이 아니라, 페르시아에서 발생하여 예수 당대에 로마 사람들에 의해 널리 신봉된 태양신 미트라의 생일입니다. 예수 사후에 발원한 기독교가 로마에까지 전파되어 급속히 팽창하자 당시 로마의 왕이었던 콘스탄티누스가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당시 기독교 세력과의 야합으로 미트라의 생일을 예수의 생일로 둔갑시켜 버린 것입니다.
부처님은 세상의 욕심과 죄악으로부터 해탈하려는 구도자셨고 예수님은 인간의 죄악과 죽음,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영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부처님 오신 날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기독교의 정체성이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