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에 먹구름…외교가 전쟁 막으려면 軍, 준비돼 있어야”
▶ “주한미군 가족 철수를 위한 어떤 계획도 없다…그럴 시점 아냐”

매티스 “외교노력 계속…실패하면 北사상 최악의 날 만들 것” (관타나모 만<쿠바> AP=연합뉴스) 21일 쿠바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를 방문한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북한을 “임박하지는 않았지만 직접적인 위협”으로 규정하고, 외교적 수단이 실패할 경우 “북한 사상 최악의 날로 만들겠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날 장병들 질문에 “해결책으로 외교적인 뼈대를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만약 외교가 실패해 군사적으로) 해야 한다면 우리는 북한 사상 최악의 날을 만들게 될 것”이라면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핵무기 위협을 지목하며 “그가 가진 모든 선박과 잠수함을 가라앉힐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매티시 장관이 관타나모 기지의 사격 훈련장에서 해병 대원들과 대화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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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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