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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사회

“한인 성폭행 피해 스탠포드서 은폐”

댓글 7 2017-12-02 (토) 12:00:00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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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범인이 살아있을때 왜 말하지 못했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가 무서워인가요? 죽기전에 따지고 책임을 물었어야했어요. 강간으로 고발했으면 학교는 당연히 짤렸을 텐데요?

    12-02-2017 16:14:54 (PST)
  • Guest

    정확한 팩트가 필요할듯 너무 주관적이지 않나요? 사실이면 경찰에 고발했어야 할일인데 이해가 안되네요. 강간당하고 신고를 안한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12-02-2017 14:47:53 (PST)
  • msn430

    강간을 했다니... 희롱도 아니고 . 그것도 스텐포드 교수가...그리고 다들 동조를 했다는 거다....똥통이 별게 아니다....

    12-02-2017 12:46:15 (PST)
  • Dolphin707

    짐승만도 못한 이 자는 분명히 지옥 한 가운데에서 온 몸으로 고통당하고 있을 겁니다. 치가 떨리는 상처로 부터 자유하게 되시기 만을 바라게 되네요. 그런데 이런 범죄행위가 일일이 고발되기 시작한다면, 아마도 감당이 안되는 숫자의 짐승남자들이 걸려들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나뿐일까요.

    12-02-2017 10:03:50 (PST)
  • Guest

    저따위가 교수라고 죽었으니 지옥에서 거꾸로 당해보기를

    12-02-2017 08:21:2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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