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이 뉴스타부동산 부사장이 한국 최초의 외국인 주택단지‘송도 아메리칸 타운 아이팍’ 조감도를 보여주며 한인들의 많은 분양신청을 부탁하고 있다.
“이제 30평과 36평 유닛만 남아 있습니다. 최고의 거주환경을 자랑하는 글로벌 신도시 인천 송도에 나만의 보금자리를 원하는 LA 한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뉴스타부동산(대표 남문기)이 한국 최초의 외국인 주택단지인 ‘송도 아메리칸 타운 아이팍’(이하 아이팍) 분양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미주지역에서 아이팍 분양신청을 받고 있는 4~5개 한인 부동산 업체 중 지금까지 가장 많은 85명과 계약을 체결한 제니 이 뉴스타부동산 부사장은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이 설립한 ‘송도 아메리칸 타운이 시행사,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로 선정돼 지난 6월30일 착공한 아이팍는 현재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2018년 10월 입주가 시작된다”며 “전체 830유닛 중 80%가 분양됐으며 36평형과 30평형만 남아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부동산에 따르면 지난 9월23일부터 신규 신청자에 한해 ‘마이 홈 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으며 신청서 제출 후 신청금 100만원을 신한은행 송도 아메리칸 타운 계좌에 입금하면 입금 순서대로 번호를 배정받게 된다.
가격은 36평형이 4억2,517만6,000~4억6,621만2,000원, 30평형이 3억6,578만7,000~4억78만7,000원이다. 번호 배정 후 구입할 유닛이 결정되면 분양가의 10%를 다운해야 한다고 이 부사장은 밝혔다.
이 부사장은 “보통 마이 홈 신청서를 제출한 뒤 일주일 안에 입주 가능 유닛 중 본인이 구입하길 원하는 유닛을 결정하게 된다”며 “연령에 상관없이 미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는 누구나 분양을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분양을 신청한 한인 중 투자용으로 구입하는 사람이 주 거주용보다 약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및 신청 (213)268-8545, 제니 이 부사장, www.i-sa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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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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