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 지역 환원 시작
▶ 단일 기업 지원금 최대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의 데이브 주코스키(왼쪽부터) CEO와 한창환 법인장이 킴 크라이프 CHOC 병원장에게 1,000만달러 기부를 상징하는 대형 체크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이 소아암의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고 발병을 억제시키기 위해 후원하고 있는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 프로그램의 누적 기부금이 1억달러를 돌파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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