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간호사협, 내년 6월 한인 간호사 대회 준비 박차

내년 6월 한국에서 예정된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 대회를 앞두고 최근 남가주에서 열린 지역협회장 회에서 간호협회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한 한명희(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남가주 협회 부회장, 권순재 남가주 협회장, 박상희 뉴욕 협회 부회장, 민화경 시카고 협회 이사장, 조명숙 뉴욕 협회장, 안마리 재외간호사협회(OKNA) 부회장. <김영재 인턴기자>
뉴욕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인간호사 단체 연합체인 ‘재외간호사협회(OKNA·회장 유분자)’가 2015년 6월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 동안 한국에서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 대회’를 개최한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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