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방 세균방지 관리법
▶ 싱크대는 전용 세정제로 자주 소독, 냉장고 채소-육류 따로 보관하고 믹서 뚜껑·조리용 주걱 꼼꼼히 세척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도마는 소금을 골고루 뿌려 흐르는 물에 씻어 자연 건조하면 좋다.

주방은 집안 내 어느 곳보다 세균이 많은 곳이다. 올바른 관리법으로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집 안에서 가장 청결해야 하는 곳은 가족들이 먹는 음식을 보관하고, 만드는 주방이다. 그러나 사실 주방은 가족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가득한 곳이다. 주방용품의 부적절한 보관법은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대장균 등 식중독을 유발하는 각종 숨은 세균을 키울 수 있고 곰팡이가 생기기도 쉽다. 미국 보건환경단체인 ‘국립위생재단’(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의 전문가 쉐릴 룹토우스키는 “주방이야말로 온갖 세균의 집결지다”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세균이 번성하기 쉬운 여름철, 깨끗하고 쾌적하고 건강한 주방을 위해 허핑턴포스트가 애리조나 대학의 미생물박사 찰스거바의 조언을 인용, 주방 내 세균이 가장 많이 사는 곳과 안전한 관리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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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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