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7일 결혼 70주년 맞는 김영선-김정애 부부

1944년 결혼식 당시 모습.
오는 4월 7일 결혼 70주년 ‘금강혼’을 맞는 김영선•김정애 부부
시카고에 사는 한인부부가 금강혼(결혼 70주년)을 맞아 ‘백년해로’란 말을 실감케 하며 한인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944년 4월 7일 결혼한 김영선(92)-김영애(90) 부부가 그 주인공으로, 오는 7일로 결혼 70주년을 맞는 이 잉꼬부부를 지난달 31일 나일스요양원에서 만났다. 30여년전 시카고에 온 부부중 남편인 김영선옹은 평안북도 벽동 출신, 부인 김정애 여사는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두 사람은 교회가 인연이 돼 만나 혼인까지 이르렀고 슬하에 아들 3명과 딸 3명을 두었다. 지금은 자녀들이 출가해 손자 20여명과 증손 10여명을 둔 대가족이 됐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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