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딜러들 재고털이 추가 파격할인에 0% 이자율까지

자동차 업체들이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앞두고 파격적인 세일을 통해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타운의 한 자동차 판매 업소.
자동차 딜러들이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일제히 연말 세일에 돌입했다. 매년 이 기간에 자동차업체와 딜러들은 특별할인, 0%에 달하는 최저 이자율 등 좋은 조건을 내세워 일부 재고 물량을 털어버리고 연내 판매 목표를 맞추기 때문에 새차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유리한 기간이다. 올해는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내년 6일까지 세일을 실시한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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