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팜스프링스 ‘인디언팜스 골프 앤 리조트’
▶ 차별화 된 3개의 코스, 27홀의 다양성 만끽, 콘도 타입 57개 객실·수영장·헬스클럽 등 갖춰, 한인 직원 근무… 가족휴가·동문행사에도 제격

인디언 팜스 컨트리클럽 앤 리조트는 57개의 콘도 스타일 객실을 갖추고 있다.

인디언 팜스 컨트리클럽 앤 리조트는 27홀 골프코스, 야외 수영장, 아메리칸 레스토랑 등을 갖춰 가족 휴가, 동문회 친목행사 등 다양한 목적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올 연말 가까운 곳에서 골프를 즐기거나 며칠간의 골프를 겸한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팜 스프링스에 있는 인디언 팜스 컨트리클럽 앤 리조트(Indian Palms Country Club & Resort)를 한 번 찾아보면 어떨까? 57개의 콘도 스타일의 객실에 27홀 골프코스, 2개의 야외 수영장, 헬스클럽, 정통 아메리칸 레스토랑 등 리조트 시설을 모두 갖춘 인디언 팜스는 골프는 물론, 가족 휴가, 동문회 친목행사 등 다양한 목적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골프 리조트다. 특히 미 최초의 여류 비행사로 골프 애호가였던 재키 카크란이 설계한 인디안 팜스 골프코스는 한때 아이젠하워 대통령, 로버트 케네디 전 상원의원 등 저명인사들이 찾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100% 한인 소유의 이 리조트는 한국어 구사 직원이 상주하고 있고 한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시설 이용이나 언어 소통에 불편함이 없어 좋다.![[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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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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