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대한체육회, 6월 캔사스시티서 한인체육대회

17일 재미대한체육회 박길순(오른쪽) 회장이 미주 한인체육대회를 통한 체육 교류활동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재미대한체육회(회장 박길순)가 한국 대한체육회의 미주 지부 정상화에 따라 한미 간 체육회 교류를 재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17일 재미대한체육회 회장단은 LA 한인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4월8일 대한체육회가 이 단체를 미주 지역 공식 지부로 인정함에 따라 조직 재정비를 거쳐 오는 6월21~23일 캔사스시티에서 미주 한인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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