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머셜 포토그래퍼 심 준 씨

사진가 준 심씨가 그동안 해왔던 자신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기회로 이어졌습니다”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유명 스타들의 사진촬영 작업을 하는 한인 사진가가 있다. 커머셜 포토그래퍼 준 심(32·한국명 심형준)씨가 주인공으로, 최근 디 컴퍼니 기획사(사장 윤도현)에 영입된 그는 지난 7일 LA 다운타운에서 아메리칸 아이돌 9위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한희준의 한국 앨범 사진 촬영을 마쳤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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