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편한 몸을 이끌고 휠체어를 탄 채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한 김포 화백.
한국 추상회화 1세대 작가인 김포 화백의 신작 특별전이 15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 갤러리 코리아에서 개막됐다.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작품활동을 계속하며 뉴욕 화단의 거목으로 자리잡은 김 화백은 내달 15일까지 뜨거운 혼을 주제로 초기 작품들과 함께 특유의 추상표현주의적 감성이 돋보이는 신작들을 보여주고 있다.











![[우미노시즈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27/20260427191010691.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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