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석 작가의 누드 드로잉 작품 ‘무제’.
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에이블 파인 아트 갤러리(511 West 25th St., Suite 507, Chelsea, New York)는 23일부터 3월13일까지 한인 작가 최민석, 조셉 아서, 에밀리아 더 빅키 등 3인 작가가 참여하는 ‘신드로잉’(New Drawings) 3인전을 연다. 이들 작가는 연필, 잉크, 목탄, 파스텔, 스프레이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드로잉 작품들을 전시한다.











![[우미노시즈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27/20260427191010691.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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