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민교회, 사회단체 불우이웃돕기 쌀 기부

주영광 담임목사(오른쪽)가 뉴욕온유한교회 안승백 담임목사에게 쌀 쿠폰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민교회>
베이사이드 소재 뉴욕한민교회(담임목사 주영광)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뉴욕, 뉴저지 사회단체에 쌀을 배포한다.지난 1월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교회’로 거듭나며 불우이웃돕기 쌀 배포를 시작한 뉴욕한민교회는 이번에도 쌀 160포대를 기부하기로 하고 무지개의 집과 한국인 홈리스 사역을 하는 뉴욕온유한교회 등 두 곳에 30포대씩의 쌀 구입 쿠폰을 전달한 바 있다. 남은 쌀 100포대는 오는 11월3일까지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문의: 718-428-9191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