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가 하와이 한인사회 대표 정론지로 거듭납니다
매일 32면 증면 제작, 주 5일 발행으로 풍부한 정보를 보다 실속있게 전달합니다.
1년 선불 신규 독자들에게 푸짐한 선물도 증정합니다.
하와이 한인사회 대표 언론 한국일보 하와이가 2011년 새 봄을 맞아 미주한인 이민종가 유일의 대표 언론으로 지면을 대폭 쇄신하고 새롭게 거듭납니다.
한국일보 하와이는 미주 한인이민100주년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치른 하와이에서 21세기 한인사회 변화를 주도하며 새로운 이민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일보 하와이는 하와이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하는 커뮤니티 신문으로서 무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론지로서의 역할외에도 장학사업과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이민사회 세대간 화합을 주도하고 소통의 역할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앞장 서 나가고자 합니다.
이에 한국일보 하와이는 명실공히 미주한인 이민종가 유일한 대표 언론으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대적인 지면 쇄신과 증면, 구독자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오늘부터 매일 32면 증면
컬러 지면 대폭 확장
화 -토요일 주 5회 발행
또한 4월15일까지 1년 선불 신규
구독자들께는 푸짐한 사은품 증정
올해로 창간 39주년을 맞는 한국일보 하와이는 2011년 한국축제 10주년, 2013년 하와이 한인이민 110주년을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세대간 화합과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하와이 동포언론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 갈 것을 다시한번 약속 드립니다.
애독자와 광고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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