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0개부스에 100여업체 참여…타업종들도 참여…
조지아 뷰티 트래이드쇼(Georgia Beauty Trade Show)가 성황리 열렸다.
25일 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의 주최로 노스 애틀랜타센터(North Atlanta Trade Center)에서 개최된 조지아 뷰티 트래이드쇼는 270여부스에 100여개의 도소매상들이 제품을 출품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동남부지역의 헤어도매업체, 잡화, 쥬얼리, 헤어 케미칼 등 다양 뷰티서플라이 업종 벤더들이 참가하고 현장을 방문해 제품판매와 홍보, 정보교류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홍재호 조지아 뷰티협회장은 “이번 쇼는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원들만의 쇼가 아닌 비즈니스 엑스포라는 취지로 계획했으며 이번 트레이드쇼는 여러 도매업체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니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많은 분들이 이번 쇼를 통해 비즈니스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뷰티업체 뿐만 아니라 컴케스트, 베스트바이, 뱅크카드서비스, 사인, 프린팅, 건강식품, 정수기, 보안시스템 등의 타업종들도 폭넓게 참여해 홍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3번에 걸친 경품 추천 및 퀴즈시간을 통해 노트북, 전기밥솥, TV, 김치 냉장고, 한국 왕복비행기표 등의 다양한 선물이 참가자와 방문자들에게 증정돼 눈길을 끌었다. 또 건강검진 무료행사, 건강세미나, ORS세미나 등을 진행해 방문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도록 했다.
이날 16개의 부스를 얻어 현장 데모 및 다양한 헤어제품을 선보인 헤어도매업체 뷰티셀러(Beauty Cellar)의 관계자는 “이러한 큰 뷰티서플라이 행사에 참여해서 기쁘고 행사를 통해 제품들을 많이 홍보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좋은 비즈니스 결과를 가져올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뷰티서플라이협회는 애틀랜타 한인회에 한인회관 건립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소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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