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 상공회 제 1회 우수 사업인 시상식 조명희 임병주 심훈 사장 등 3명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우수 사업인을 발굴 표창해 휴스턴 경제를 살려나간다.”
휴스턴 상공회(회장 지지리)가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쉐라톤 브룩할로우 호텔에서 제 1회 우수 사업인 수상식을 거행한다.
우수 사업인 수상자는 ‘조명희 사장(Empire Tools)을 비롯한 임병주 회장(Ben’s Beauty Supply), 심훈 사장(Satsun Corporation) 등 3명이다.
지지리 휴스턴 상공회장은 “비즈니스 경영인으로서 성공한 분들 중에 한인사회와 미 주류 사회에 많은 봉사와 도움을 주신 3명을 선정했다”며 “한인 경영인으로서 아시안 커뮤니티와 주류사회에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자랑스런 분들”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조윤수 총영사와 존 위트마이어 주상원 위원이 각각 명예회장으로, 행사 위원장으로는 윤건치 이사가 임명됐다.
3명의 수상자의 경력 및 주요활동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조명희 사장 : 1977년 ‘Empire Tools’를 창업 지금까지 한인 사회 및 미 주류사회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활동. 1987년 휴스턴 한인회장 역임. 1998년 휴스턴 코리아 라디오 사장. 2009년부터 Korea Community Center 현직 이사장을 맡고 있다.
▶ 심훈 사장 :Satsun Corporation 사장과 City of Southside Place의 현직 시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 KAYPA(Korean American Young Professionals Association)와 KASH(Korean American Society of Houston) 고문, K.C.C. 이사로 한인 1세대와 2세대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임병주 회장 : 1988년 휴스턴, 1996년 볼티모어, 2004년 필라델피아에 ‘벤스뷰티’를 창업 뷰티업계에 20여 년간 종사. 1996년 상공부 장관상 수상, 2007년 Outstanding Award for 50 Asian Americans in United States Award, AABDC(아시안 아메리칸 경제개발센타), 2008년 도매상 최초의 Pioneer of Industry Award, AAHBA(미주흑인제조업협회), 7회와 8회 Largest Minority Enterprise in Houston, Texas (텍사스 상공회의소) 등을 수상했다.
<김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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