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청소년들 한인 사회 봉사에 발벗고 나서
한국일보와 2010센서스 덴버지역 센터(Peter Lee Partnership Specialist)가 벌인 2010 센서스 캠패인이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콜로라도 스프링스와 덴버 오로라 지역에서 많은 청소년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행되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은 한인회 후원으로 한아음 마켓과 서울 해장국 앞에서 행복한 교회의 청소년 20여명과 스프링스 한인 천주 교회의 리오 청소년 그룹10여명이 캐티 현 행복한 교회 간사 지도 아래 참여하였다. 덴버 오로라 지역은 한아름 H마트의 후원으로 덴버 제자 교회 청소년 15명이 청소년 코디네이터 서영익 집사의 지도 아래 가운데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Colorado KAC의 윌리암 하 회장이 주관한 이번 오로라 지역M 마트와 H 마트행사는 아시안 헤리테지 센터에서 사자춤 행사단을 유치하여 이번 캠페인의 열기를 고조시키는 등 한인들의 2010 센서스 참가를 독려하였다.이번 오로라 행사에는 한인으로 2010 행사를 보조하고 있는 이레나 오씨, 한미 연합회 관계자, OCA & JACL 등 중국, 일본 단체에서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등 막바지 2010 센서스를 위하여 아세안 파워를 잘 들어낸 행사였다. 이번 한아름 마켓 행사를 위하여 참여한 제자 교회의 서영익 코디네이터는 “우리 청소년들이 이 센서스 행사의 중요성을 알고 이 한인 커뮤니티 행사에 참여한 것을 대단히 자랑스러워 하였고 앞으로도 한인 사회 행사를 위하여 한국일보에서 도움을 주면 청소년들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피터 리 덴버 지역 센서스 파트너는 이번 센서스 행사에 한국일보에서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점에 대하여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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